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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전체 933건
  • 2017-1220

    [신문]<2017.12.25-가톨릭신문> 서울 경찰사목위 ‘2017 경찰 교우 피정’

    서울 경찰사목위 ‘2017 경찰 교우 피정’     ▲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가 12월 9~10일 마련한 ‘경찰 교우 피정’에서 유경촌 주교와 경찰 교우들이 친교와 나눔 시간을 갖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2월 9~10일 1박2일간 경기도 양주 의정부교구 한마음수련원에서 2017년 경찰 교우 피정을 열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 지역 경찰 교우 등 40여 명이 참석해 하느님의 창조물로서 자신을 바라보고 하느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찰 교우들은 유경촌 주교(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와 ‘주교님께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평소에는 이야기하기 힘들었던 승진에 대한 욕심, 경찰을 향한 시민들의 부정적 이미지, 동료와의 갈등 문제 등을 허심탄회하게 쏟아냈다.유 주교는 파견미사 인사말에서 “하느님께서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안에 오시고 당신의 완전한 사랑으로 우리를 건드려 주신다”며 “그저 빈 마음으로 하느님 앞으로 나아가 그분께 사랑 받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출처 : http://m.catholictimes.org/mobile/article_view.php?aid=289193
  • 2017-1215

    [신문]<2017.12.17-가톨릭평화신문> 서울 경찰사목위, 강남경찰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

    서울 경찰사목위, 강남경찰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강남경찰서가 이전하면서 경당도 새로 마련됐다. 미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황경원(교구 사회사목국장) 신부와 경찰사목위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다. <사진>유경촌 주교는 인사말을 통해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경당을 축복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성모님께 의탁하며 하느님께서 부르신 경찰로서의 소명을 늘 되새기고 기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서종빈 기자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04855&path=201712
  • 2017-1215

    [신문]<2017.12.17-가톨릭평화신문>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9~10일 의정부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을 갖고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를 주제로 열린 피정은 강의, 묵상, 산책, 만남의 잔치, 파견 미사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는 파견 미사 강론에서 “사랑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지 말고 그저 빈 마음을 가지고 하느님 앞으로 나아가 하느님께 사랑을 받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서종빈 기자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04853&path=201712
  • 2017-1207

    [신문]<2017.12.10-가톨릭평화신문> 광진경찰서 새 경당 축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광진경찰서 새 경당 축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1월 30일 서울 광진구 자양로 167 광진경찰서에서 예수 부활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경찰서가 이전하면서 경당도 새로 마련됐다. 미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경찰사목위 소속 사제단과 성동-광진지구장 최종건 신부 등이 공동 집전했다. <사진>유 주교는 강론에서 “10년 만에 마련된 새 청사에서 새 경당 축복 미사를 거행하게 돼 기쁘다”며 신자 경찰들이 지역주민을 위해 그리스도의 경찰로서 역할을 더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종빈 기자
  • 2017-1103

    [신문]<2017.11.05-가톨릭신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경찰 역할 당부   10월 26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미사’에 참례한 경찰 대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0월 26일 오후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김형균 신부(서울 경찰사목위 부위원장) 주례, 이대수 신부 등 서울 사회사목국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서울 경찰사목위 선교사와 경찰 신자 등이 함께해 경찰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찰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 2017-1103

    [신문]<2017.11.05-가톨릭평화신문> 경찰사목위,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경찰사목위,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0월 26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필리 4,5)를 주제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했다.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의경을 포함한 14만 5000여 명의 경찰은 우리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가 돼줄 것을 요구받고 있지만 정작 경찰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져 주는 사람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최근 5년간 통계를 보면 경찰들이 다치거나 순직하거나 자살하는 경우가 해마다 2000여 건에 이르지만 대안을 제시해 주는 사람이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00343&path=201711
  • 2017-1023

    [신문]<2017.10.22-가톨릭평화신문> [추기경 정진석] 젊은이는 미래의 희망이다

    [추기경 정진석] (70) 젊은이는 미래의 희망이다 청년들의 손 잡고 꿈과 희망을 노래하다   정진석 추기경에게 청소년은 특별한 사목 대상이자 늘 관심이 쏠리는 이들이었다. 자신이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지나오며 성소를 싹 틔운 체험이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더불어 정 추기경은 학창시절의 체험이 이후 적지 않은 삶의 시간을 지탱한다고 믿었다. 학창시절 책 읽기 습관을 통해 삶에 큰 영향을 받았기에 정 추기경은 청소년 시절의 중요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정 추기경은 교회의 미래는 젊은이들의 신앙에 달려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교회는 바로 지금 이 삶의 자리에서 젊은이들의 신앙에 깊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확신했다. 그럴 때 비로소 교회도 열정적인 젊음에 힘입어 신앙의 활력과 힘을 잃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교회의 사명은 젊은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참된 관심과 사랑으로 그들을 보살피는 것만이 아니다. 교회가 젊은이들의 능력과 인격을 존중하고 그들의 자리를 교회 안에 만들어 줘야 한다. 정 추기경은 피상적이 아닌, 진지하고 구체적이며 참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정 추기경은 2005년 교구 교육국의 명칭을 ‘청소년국’으로 전격적으로 변경했다. 그리고 유아에서 청년에 이르는 신자를 아우르는 통합 사목을 펼치도록 했다. 청소년국으로 명칭을 변경한 것은 교회가 더 적극적으로 젊은이, 특히 청소년들에게 다가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는 명칭 변경이 기존의 교육국 업무를 청소년층으로 축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젊은 교회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교구의 뜻이라고 밝혔다. 정 추기경은 명칭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명동에 청소년 문화공간 ‘주(Ju, Jesus loves you의 약칭)’를 개관하는 등 청소년 사목을 강화하기 위한 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청소년들이 교회를 찾아오길 기다리는 소극적 자세에서 벗어나 그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다가서려는 서울대교구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 정진석(오른쪽에서 두 번째) 추기경이 2008년 11월 3일 ‘가톨릭유스센터’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2008년에는 가톨릭유스센터(CYC)를 서울 동교동 교구 부지에 준공하기도 했다. 정 추기경은 대학가가 밀집한 신촌 인근에 ‘청년들의 사랑방’으로서 교회 울타리를 넘는 젊은이들의 만남과 교육, 문화 공간을 만들기를 희망했다. 청년들은 함께 모여야 에너지가 모이고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를 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가톨릭유스센터가 청년들의 건전한 문화 활동에 도움을 주는 전용 공간이 되기를 원했다. 그래서 유스센터가 건립되면 전시와 춤, 음악회, 연극 등 젊은 세대가 누리는 다양한 문화 접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과 학생, 청년, 직장인들에게 개방할 것을 권고했다. 그리고 청소년국 산하 청년부와 대학생사목부 등 청년 관련 부서가 이곳에서 청년 사목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도록 했다.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청년 사목의 청신호였다. ▲ 2010년 5월 17일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정진석 추기경과 함께하는 ‘전ㆍ의경 젊은이들의 생명 사랑 문화를 위한 성년의 날 행사’에서 기념 촬영하는 정진석 추기경.정 추기경은 신자 청년만 아니라 신자가 아닌 청년에게도 관심도 많았다. 그래서 우연한 기회에 명동대성당에서 서울경찰청 소속 의경들을 대상으로 성인식을 열어 주고 특별 강의를 하게 된 것을 매년 이어갔다. 당시 의경들은 나이도 어리고 시위 진압 등 시내에서의 직무 수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정 추기경은 의경들을 만나 마치 손자들에게 당부하는 마음으로 강의했다. “여러분은 각자 다르게 태어났습니다. 세상에서 단 한 명의 존재로, 사랑의 결과로 탄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먼저 여러분은 고귀한 존재이므로 스스로 사랑하고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여러분은 젊기 때문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꿈을 갖고 앞으로 나가기를 바랍니다.” 정 추기경과 젊은이들의 만남은 2007년 제주도에서 거행된 제1회 한국 가톨릭 청년대회 미사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당시 대회의 절정이었던 미사와 축제 한마당을 준비하던 성이시돌센터에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졌다. 3시간가량 쏟아진 비로 리허설이 취소되기도 했다. 그런데 미사 시간이 가까워질 무렵, 서쪽 하늘에 십자가 모양으로 구름이 생겼고 동쪽 하늘에 무지개가 살짝 모습을 드러냈다. 수천 명의 청년은 이 광경에 크게 환호했다. 정 추기경은 이날 서임 후 처음으로 제주교구를 방문해 청년들을 만났다. 미사 말미에 그는 인상적인 인사말을 남겼다. 마이크를 들고 제단 앞으로 나온 그는 청년들의 대답을 유도해가면서 분위기를 북돋았다. “젊은이 여러분!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지켜주십니다. 이곳에서 만난 같은 마음을 지닌 청년들이 함께 기도드리세요. 하느님께서는 무엇이든 들어주실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정 추기경은 웅변조로 인사말을 이어나갔다. 이내 장난기가 발동한 정 추기경이 “믿습니까?”를 외치자 젊은이들은 “믿습니다, 아멘!” 하며 모두 큰소리로 응답했다. 노(老) 사제와 젊은이들과의 열정적인 만남과 대화는 그 자체가 감동이었다. “여러 청년과 함께 있으니 나도 젊어지는 느낌이 든다”며 말을 마치자, 젊은이들도 손뼉을 치며 큰소리로 “오빠! 오빠!”라고 화답해 장내가 웃음바다를 이뤘다.“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당신의 도구로 쓰려고 태어나게 하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결코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아시겠죠?”한참을 웃던 정 추기경은 청년들에게 다시 신신당부했다. 청년들은 추기경이 말할 때마다 귀를 기울이고, 연신 환호하고 박수를 보냈다. 일부 청년들은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정 추기경의 인사말이 청년대회의 절정을 연출했다.미사가 끝나고 정 추기경에 버스에 올라타자 미리 앉아 있던 사제들이 장난스럽게 “오빠! 오빠!” 하며 반겼다. 그러자 정 추기경은 “이런 인사말은 내 평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일 거야!”라면서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정 추기경은 열띤 강론 속에서 어떻게든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노력했다. 그 사랑의 마음이 청년들에게 닿아 기쁨의 응답이 이어졌으리라. 젊은이들은 우리 교회와 국가의 미래다. 정 추기경은 이 생각이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라 믿었다.허영엽 신부(서울대교구 홍보국장)
  • 2017-1016

    [방송]<2017.10.12-가톨릭평화방송> 남신부가 간다 시즌 2- 제9회 경찰의 조건,첨부파일

    아홉 번째 사목이야기대한민국 경찰로 산다는 것   서울 지역 유일한 여자 기동대인 서울지방경찰청 제2기동단 24기동대를 만나다!여경들이 실제 기동대에서 하고 있는 체력훈련 테스트를직접 체험해보는 멤버들,그리고 그들의 고민에 함께 울고 웃으며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항상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   출처 : http://www.cpbc.co.kr/CMS/tv/program/pro_sub.php?src=%2FCMS%2Ftv%2Fprogram%2Fview_body.php%3Fprogram_fid%3D8772%26menu_fid%3D8775%26cid%3D699627%26yyyymm%3D201710&program_fid=8772&menu_fid=8775&cid=699627&yyyymm=201710
  • 2017-1013

    [기타]<2017.10.01-서울주보> 사회사목국 기획특집 - 경찰사목위원회

  • 2017-1010

    [신문]<2017.10.01-가톨릭평화신문> 서울 경찰사목 사제 한 자리에, 경찰사목위 현안 의견 나눠

    서울 경찰사목 사제 한 자리에, 경찰사목위 현안 의견 나눠     ▲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지난달 15일 전체 사제회의를 열고 경찰 사목의 현실과 내년에 개최할 전국 경찰 모임 준비 계획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와 경찰사목회 위원 사제 21명이 참석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출처: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696957&path=201709 
  • 2017-0918

    [신문]<2017.09.17-가톨릭평화신문> 서울 지역 경찰 등 51명,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나

    서울 지역 경찰 등 51명,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나 서울 경찰사목위 견진성사 ▲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견진성사에서 유경촌 주교가 견진자들에게 축성된 성유를 이마에 발라주고 있다. 이정훈 기자     서울 지역 경찰과 의무경찰 대원 51명은 8일 서울 명동 파밀리아채플에서 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견진성사를 받았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가 마련한 견진성사 미사에서 견진자들은 주교의 도유와 안수를 받고 더욱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위원장 이대수 신부와 부위원장 김형균 신부가 공동집전한 미사에는 경찰 가족과 대부모들도 자리해 축하했다.유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견진성사를 통해 성령의 힘을 더욱 굳건히 믿고, 각자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 여정의 의미를 일깨우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하느님의 뜻에 더욱 순종하는 삶, 기도하는 삶,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달라”고 당부했다.2000년 설립한 서울 경찰사목위는 서울시 31개 경찰서와 기동대 등 경찰기관의 복음화와 선교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02년 첫 세례식 이후 현재까지 세례자 5300여 명, 견진자 2200여 명을 배출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695423&path=201709
  • 2017-0913

    [신문]<2017.09.17-가톨릭신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견진성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견진성사   ▲유경촌 주교가 9월 8일 오전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열린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견진성사를 주례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9월 8일 오전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유경촌 주교(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견진성사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경찰 대원 34명과 직원 17명 등 51명이 견진성사를 받고 보다 충실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유경촌 주교는 미사 인사말에서 “오늘 견진성사를 받는 경찰 신자들이 성령의 은총 안에서 신앙생활을 이끌어 가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어진 강론에서는 “견진성사는 신자가 일생에서 딱 한 번 받을 수 있는 만큼 견진성사를 받는 분들께는 아주 중요한 날”이라며 “성령께서 신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임하셔서 믿음을 견고히 하고 하느님의 자녀로 충실히 살아갈 힘을 주시기를 청하자”고 밝혔다. 또한 “견진성사를 받은 분들은 미래가 불확실해도 하느님께 복종하는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출처 :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87908
  • 2017-0912

    [방송]<2017.09.12-가톨릭평화방송> 서울 경찰 51명 견진성사

    서울 지역 경찰과 의무경찰 대원 등 51명이 견진성사를 받고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시민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면서도 참다운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교리를 배우고 기도한 이들이 결실을 맺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습니까? (견진자 일동) 예, 믿습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지난 8일(금요일) 서울 명동 파밀리아채플에서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견진성사를 베풀었습니다. 경찰사목위원회 이대수 신부와 김형균 신부가 공동 집전한 이날 견진성사의 주인공은 경찰과 경찰청 직원, 그리고 의경 등 51명입니다. 불철주야 근무를 하면서도 이들은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소속 사제와 선교사에게서 참다운 생활을 해나가기 위한 견진 교리공부를 받았습니다. 의복을 갖춰 입고 경건한 마음으로 성사에 참여한 이들은 주교의 도유와 안수를 받고 올바른 신앙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유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이루는 힘을 믿고 굳건한 신앙인으로 거듭나 살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견진성사를 통해서 우리가 바라봐야 할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하느님께 복종하는 삶으로 더 많이 변하되는 것입니다. 견진성사를 받기 전에는 힘든 일이 있을 때 ‘아 왜 이렇게 힘든거야. 나는 어디로 도망가고 싶어’라는 마음만 들었다면, 견진성사를 받고난 뒤에는 ‘정말 힘드네. 왜 이렇게 힘들지? 그런데 주님 당신이 저와 함께 계셔주시겠다고 하셨고, 당신도 몸소 이 십자가를 지셨으니 저로 하여금 이 십자가를 잘 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런 마음의 기도를 더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2000년 설립 이후 서울시 31개 경찰서와 5개 기동대 등 경찰기관의 복음화와 선교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2002년 첫 세례식 이후 오늘날까지 세례자 5000여 명, 견진자 2200여 명을 배출하며 경찰들의 신앙생활을 지켜오고 있습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지난 8일(금요일) 서울 명동 파밀리아채플에서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견진성사를 베풀었습니다. 경찰사목위원회 이대수 신부와 김형균 신부가 공동 집전한 이날 견진성사의 주인공은 경찰과 경찰청 직원, 그리고 의경 등 51명입니다. 불철주야 근무를 하면서도 이들은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소속 사제와 선교사에게서 참다운 생활을 해나가기 위한 견진 교리공부를 받았습니다. 의복을 갖춰 입고 경건한 마음으로 성사에 참여한 이들은 주교의 도유와 안수를 받고 올바른 신앙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유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이루는 힘을 믿고 굳건한 신앙인으로 거듭나 살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경촌 주교 /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견진성사를 통해서 우리가 바라봐야 할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하느님께 복종하는 삶으로 더 많이 변하되는 것입니다. 견진성사를 받기 전에는 힘든 일이 있을 때 ‘아 왜 이렇게 힘든거야. 나는 어디로 도망가고 싶어’라는 마음만 들었다면, 견진성사를 받고난 뒤에는 ‘정말 힘드네. 왜 이렇게 힘들지? 그런데 주님 당신이 저와 함께 계셔주시겠다고 하셨고, 당신도 몸소 이 십자가를 지셨으니 저로 하여금 이 십자가를 잘 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런 마음의 기도를 더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2000년 설립 이후 서울시 31개 경찰서와 5개 기동대 등 경찰기관의 복음화와 선교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2002년 첫 세례식 이후 오늘날까지 세례자 5000여 명, 견진자 2200여 명을 배출하며 경찰들의 신앙생활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 2017-0619

    [신문]<2017.06.18-가톨릭평화신문> 중앙경찰학교 신임 경찰관 22명 세례 받아

    중앙경찰학교 신임 경찰관 22명 세례 받아   ▲ 중앙경찰학교 291기 신임 경찰관 22명이 세례성사를 통해 주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났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중앙경찰학교는 최근 충주 수안보에 위치한 학교 내 성미카엘성당에서 신임 경찰관 세례성사와 미사를 거행했다.5월 31일 거행된 세례식에서는 학교 교육을 마치고 현장실습을 앞둔 291기 신임 경찰관 22명이 세례를 받았다. 새 영세자를 비롯한 신임 경찰관들은 6개월의 교육을 수료한 뒤 지원한 지방경찰청에서 2개월 현장 실습을 마치고 각 경찰서에 배치된다. 중앙경찰학교 성미카엘성당은 기수마다 예비신자를 모집해 연 2회 세례성사를 베풀고 있다.세례성사와 미사에는 김진철(중앙경찰학교 담당) 신부를 비롯해 김경진(서울대교구)ㆍ이승화(서울대교구)ㆍ조재근(대구대교구) 신부 등 각 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소속 사제들이 함께했다. 사제들은 새내기 경찰들이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찰사목을 담당하는 부서가 모든 교구에 있지 않아 경찰사목을 수행하는 교구들은 지난해부터 전국 경찰사목 사제 모임을 통해 이처럼 함께 하기로 했다. 김진철 신부는 세례성사 후 미사 강론에서 “경찰학교에서 지내는 동안 하느님을 기억하는 작은 씨앗이 심어지기를 원했다”며 “일상으로 파견되는 여러분의 씨앗이 싹을 틔워 또 한 분의 예수님이 되어 사랑하고, 먼저 다가가고, 보듬어주는 ‘진정한 민중의 봉사자’가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685154&path=2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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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2017.06.11-가톨릭평화신문> 경찰사목위원회, 이웃 교구 경찰 가족과 성지순례

    경찰사목위원회, 이웃 교구 경찰 가족과 성지순례     ▲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3~4일 원주교구 배론성지에서 ‘2017 경찰 가족 성지순례’를 열었다. ‘와서 보아라’를 주제로 한 경찰 가족 성지순례에는 서울ㆍ청주ㆍ제주교구 경찰 교우와 가족 120여 명이 참가했다. 서울 경찰사목위가 타교구와 처음 마련한 순례 행사였다. 경찰 가족들을 위해 순교 신심에 관해 강의한 원주교구장 조규만 주교는 “신자 경찰로서 선행을 더욱 실천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출처: 가톨릭평화신문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684368&path=2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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