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소식
전체 928건
  • 2018-0509

    [방송]<2018.04.25-가톨릭평화방송> 나의 하느님 경찰사목 선교사첨부파일

      신앙을 키운 경찰사목 선교사 김선심 모니카    대부분 뉴스로만 접하는 경찰서 유치장에 매일 제 발로 찾아오는 가톨릭 신앙인들이 있습니다. 바로 ‘유치장 선교사’들입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소속이죠. 김선심 모니카 자매도 그 중 한 명으로, 유치장 선교가 시작된 첫 해부터 17년째 이 일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갇힌 이들, 위로, 슬픔, 자선, 빵, 예물.... 우리가 성경에서 늘 만나는 이 단어들이 그녀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들어보고, 그녀가 왜 매일 지갑에 빳빳한 천원 지폐를 넣고 다니는지도 알아봅니다.   *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신부)는 현재 서울시내 31개 경찰서에서 유치장 사목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23명의 선교사들이 유치인들을 보듬고 위로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cpbc.co.kr/CMS/tv/program/pro_sub.php?src=%2FCMS%2Ftv%2Fprogram%2Fview_body.php%3Fprogram_fid%3D9127%26menu_fid%3D9128%26cid%3D721228%26yyyymm%3D201805&program_fid=9127&menu_fid=9128&cid=721228&yyyymm=201805
  • 2018-0416

    [신문]<2018.04.15-가톨릭신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세례식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세례식 4월 4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진행된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에서 경찰 대원이 세례를 받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4월 4일 오전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김형균 신부(서울 경찰사목위 부위원장) 주례로 경찰 대원 세례식을 열었다. 이날 경찰 직원 8명과 의무경찰 19명이 세례를 받았고 3명은 첫 영성체를 했다. 강론을 맡은 이대수 신부는 “세례는 신앙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과 다른 행복을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사람은 사랑받기를 원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랑하라’고 가르치시고 이 가르침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밝혔다. 세례식 뒤에는 서울시내 각 경찰서별 기념촬영과 간식 나눔이 이어졌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출처 :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93447
  • 2018-0416

    [신문]<2018.04.15-가톨릭평화신문> 경찰·가족·의경 27명 세례성사...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경찰·가족·의경 27명 세례성사...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이 4일 명동대성당내 파밀리아 채플에서 열리고 있다.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과 가족 의경들이 하느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4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내 파밀리아 채플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과 가족, 의경 등 27명에게 세례를 줬다. 3명은 첫 영성체를 했다. 이날 세례성사와 미사는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 김형균 신부가 주례하고 경찰사목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다.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강론에서 “세례성사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예수님의 마음을 갖는 것으로 예수님을 통해 참된 행복을 얻는 것이 바로 신앙”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례를 받은 여러분이 주님의 사랑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낄 때 또 한 분의 예수님이 될 수 있다”며 “그럴 때 우울하고 지쳐있는 사람들을 보듬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16919&path=201804
  • 2018-0312

    [신문]<2018.03.11-가톨릭평화신문> 경찰가족과 함께하는 해피토크 콘서트

    경찰가족과 함께하는 해피토크 콘서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2월 28일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실수, 해보셨나요?’를 주제로 경찰가족과 함께하는 두 번째 해피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서울지방경찰청이 후원한 콘서트는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한낮의 가요선물, 이동우ㆍ김다혜입니다’의 진행자 이동우(마르코)ㆍ김다혜(로사)씨가 진행을 맡았다. 경찰과 경찰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콘서트에서는 가수 최백호씨와 서영은씨가 각각 ‘낭만에 대하여’, ‘꿈을 꾼다’ 등을 열창한 뒤 ‘실수’에 얽힌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과 실수’를 주제로 강연한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박사는 “나의 실체와 존재를 인정하고 성찰하면 실수를 막고 극복할 수 있다”면서 “가족이 최고의 실수 대상이 될 수 있는데, 경찰관으로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가족과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콘서트에는 가톨릭평화방송ㆍ신문 사장 조정래 신부와 방송신문주간 이길재 신부, 서울지방경찰청 정창배 차장 등 경찰 관계자도 함께했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13375&path=201803
  • 2018-0307

    [방송]<2018.03.01-가톨릭평화방송>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해피토크 콘서트첨부파일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어제(28일)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실수, 해보셨나요?'를 주제로 경찰가족과 함께하는 두 번째 해피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서울지방경찰청 후원으로 열린 콘서트는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한낮의 가요선물, 이동우.김다혜입니다'의 진행자인 이동우, 김다혜 씨가 진행을 맡았습니다.경찰과 경찰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콘서트에서는 가수 최백호 씨와 서영은 씨가 출연해 각각 '낭만에 대하여'와 '꿈을 꾼다' 등을 열창한 뒤'실수'에 얽힌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김형균 신부 /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정말 직장에서 힘들어하는 내 아내, 내 남편이 경찰의 직분으로서 실수를 저질렀을 때 가족으로서 그것을 따뜻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또 동료 경찰들의 실수를 따뜻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이어 한국범죄학연구소 엄건령 박사가 강사로 출연해 '경찰과 실수'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엄 박사는 '가정과 직장에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며 나의 실체와 존재를 인정하고 성찰하면 실수를 막고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가족이 최고의 실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경찰관으로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가족과의 소통과 교류"를 거듭 강조했습니다.콘서트에는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과 정창배 차장 등경찰 관계자와 가톨릭 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조정래 신부와 방송신문주간 이길재 신부도 함께했습니다.이주민 서울청장은"실수에 대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경찰관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격려를 아끼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고 "실수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경찰관이 돼 달라"고당부했습니다.경찰가족과 함께하는 해피토크 콘서트 실황은오는 4일 저녁 6시 5분부터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를 통해 방송됩니다.
  • 2018-0115

    [신문]<2018.01.14-가톨릭신문>염수정 추기경, 이주민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 예방 받아

    염수정 추기경, 이주민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 예방 받아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1월 3일 서울 명동 대교구청 집무실에서 이주민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염 추기경은 “서로를 존중할 때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들이 없어질 것”이라면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염 추기경은 “보람을 느끼며 경찰 생활하시기를 기도하겠다”면서 기도초를 선물했다. 한편 염 추기경은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에게 올해 8월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청년대회 동안 질서 유지를 위해 경찰의 협조를 부탁했고, 이 청장은 “행사 기간 동안 안전은 물론 원활한 교통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출처 : 가톨릭 신문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89488
  • 2018-0104

    [방송]<2018.01.04-가톨릭평화방송> 이주민 신임 서울경찰청장, 염수정 추기경 예방

    이주민 신임 서울경찰청장, 염수정 추기경 예방   이주민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3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했습니다. 염 추기경은 시민들에게 신뢰를 받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17-1220

    [신문]<2017.12.25-가톨릭신문> 강남경찰서 경당 축복식

    [독자기자석] 강남경찰서 경당 축복식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2월 8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14길 11 현지에서 유경촌 주교(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서울 강남경찰서 삼위일체경당 축복식을 열었다.2006년 첫 축복식이 열린 강남서 경신실은 강남서가 테헤란로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신청사 4층에 삼위일체경당으로 새롭게 자리 잡게 됐다.유 주교는 축복식 인사말에서 “강남경찰서가 할애해 준 삼위일체경당이 경찰 직원들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되길 빈다”며 “멀리 계신 하느님이 아닌 우리 가까이에 계신 하느님을 이 공간에서 찾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출처 :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89212
  • 2017-1215

    [방송] <2017.12.13-가톨릭평화방송> 서울 강남경찰서에 경당 설치

      얼마 전 새로 이전한 서울 광진경찰서에 기도를 바칠 수 있는 경당이 마련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최근 이전을 마친 서울 강남경찰서에도 경당이 새로 설치됐습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지난 8일 새로 이전한 강남경찰서에 마련된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습니다.미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가 주례하고, 교구 사회사목국장 황경원 신부와 경찰사목위 소속 사제단이 공동으로 집전했습니다.유경촌 주교는 인사말을 통해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경당을 축복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성모님께 의탁하며 하느님께서 부르신 경찰로서의 소명을 늘 되새기고 기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경찰사목위 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강론에서 "경당에서 경찰들이 마음의 안정을 얻길 바란다"면서"이곳이 모두가 기도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www.cpbc.co.kr/CMS/tv/program/pro_sub.php?src=%2FCMS%2Ftv%2Fprogram%2Fview_list.php%3Fprogram_fid%3D7349%26menu_fid%3D7350&program_fid=7349&menu_fid=7350&cid=&yyyymm=
  • 2017-1210

    [방송]<2017.12.6-가톨릭평화방송> 광진경찰서 경당 축복미사

        경찰서에는 가톨릭 신자 직원들을 위한 기도공간,'경당'이 있습니다.지난 9월 새로운 청사로 이전한 서울 광진경찰서에새 경당이 마련됐는데요.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가새 경당을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축복미사를 봉헌했습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지난 달 30일서울 광진경찰서에 새로 지은'예수부활경당'을 축복하는 미사를 봉헌했습니다.지난 9월 광진경찰서가 새 청사로 이전하면서경당도 함께 마련한 것인데요.이날 축복미사는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유경촌 주교가 주례하고경찰사목위 이대수,김형균 신부와성동-광진 지구장 최종건 신부,광진경찰서 위원사제인 이정훈 신부,구의동성당 정규현 신부 등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습니다.유경촌 주교는 강론에서"10년 만에 마련된 새로운 청사에서새로운 경당의 축복 미사를 거행하게 돼 기쁘다"며"주님께서 주시는 생기로 희망찬 새날을 살아가기 바란다"고축복했습니다.유 주교는 이어"경찰의 일은 하느님께서 맡겨주시고 원하시는 일이며,하느님의 뜻을 실천해힘없고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거룩한 일"이라며"경당에서 잠시나마 내적 평화를 찾고거룩한 일들을 계속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유 주교는 또경찰 교우들이 신자로서 지역주민을 위해 일하고,그리스도인 경찰로서의 역할을 더 잘해나가길 기원하며,"새 경당에서 하느님의 뜻을 되새기고광진경찰서 모든 경찰관들과관내 주민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당부했습니다. 출처 : http://www.cpbc.co.kr/CMS/tv/program/pro_sub.php?src=%2FCMS%2Ftv%2Fprogram%2Fview_body.php%3Fprogram_fid%3D7349%26menu_fid%3D7350%26cid%3D704111%26yyyymm%3D201712&program_fid=7349&menu_fid=7350&cid=704111&yyyymm=201712
  • 2017-1220

    [신문]<2017.12.25-가톨릭신문> 서울 경찰사목위 ‘2017 경찰 교우 피정’

    서울 경찰사목위 ‘2017 경찰 교우 피정’     ▲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가 12월 9~10일 마련한 ‘경찰 교우 피정’에서 유경촌 주교와 경찰 교우들이 친교와 나눔 시간을 갖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2월 9~10일 1박2일간 경기도 양주 의정부교구 한마음수련원에서 2017년 경찰 교우 피정을 열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 지역 경찰 교우 등 40여 명이 참석해 하느님의 창조물로서 자신을 바라보고 하느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찰 교우들은 유경촌 주교(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와 ‘주교님께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평소에는 이야기하기 힘들었던 승진에 대한 욕심, 경찰을 향한 시민들의 부정적 이미지, 동료와의 갈등 문제 등을 허심탄회하게 쏟아냈다.유 주교는 파견미사 인사말에서 “하느님께서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안에 오시고 당신의 완전한 사랑으로 우리를 건드려 주신다”며 “그저 빈 마음으로 하느님 앞으로 나아가 그분께 사랑 받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출처 : http://m.catholictimes.org/mobile/article_view.php?aid=289193
  • 2017-1215

    [신문]<2017.12.17-가톨릭평화신문> 서울 경찰사목위, 강남경찰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

    서울 경찰사목위, 강남경찰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강남경찰서가 이전하면서 경당도 새로 마련됐다. 미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황경원(교구 사회사목국장) 신부와 경찰사목위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다. <사진>유경촌 주교는 인사말을 통해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경당을 축복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성모님께 의탁하며 하느님께서 부르신 경찰로서의 소명을 늘 되새기고 기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서종빈 기자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04855&path=201712
  • 2017-1215

    [신문]<2017.12.17-가톨릭평화신문>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9~10일 의정부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을 갖고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를 주제로 열린 피정은 강의, 묵상, 산책, 만남의 잔치, 파견 미사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는 파견 미사 강론에서 “사랑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지 말고 그저 빈 마음을 가지고 하느님 앞으로 나아가 하느님께 사랑을 받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서종빈 기자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04853&path=201712
  • 2017-1207

    [신문]<2017.12.10-가톨릭평화신문> 광진경찰서 새 경당 축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광진경찰서 새 경당 축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1월 30일 서울 광진구 자양로 167 광진경찰서에서 예수 부활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경찰서가 이전하면서 경당도 새로 마련됐다. 미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경찰사목위 소속 사제단과 성동-광진지구장 최종건 신부 등이 공동 집전했다. <사진>유 주교는 강론에서 “10년 만에 마련된 새 청사에서 새 경당 축복 미사를 거행하게 돼 기쁘다”며 신자 경찰들이 지역주민을 위해 그리스도의 경찰로서 역할을 더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종빈 기자
  • 2017-1103

    [신문]<2017.11.05-가톨릭신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경찰 역할 당부   10월 26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미사’에 참례한 경찰 대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0월 26일 오후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김형균 신부(서울 경찰사목위 부위원장) 주례, 이대수 신부 등 서울 사회사목국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서울 경찰사목위 선교사와 경찰 신자 등이 함께해 경찰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찰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