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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전체 927건
  • 2020-1229

    [신문]서울 경찰사목위, 비대면 온라인 ‘가족 콘서트’ 개최… 응원과 위로 전해

     서울 경찰사목위, 비대면 온라인 ‘가족 콘서트’ 개최… 응원과 위로 전해Home > 공동체본당 > 일반기사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이메일이메일2021.01.01 발행 [1595호]                ◀ 방송인 김다혜씨(왼쪽)와 오진승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2020 경찰 가족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2월 23일 ‘코로나19로 지친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를 주제로 경찰 가족 콘서트를 열었다. 서울지방경찰청과 한마음한몸운동본부ㆍ피스메이커스 후원으로 열린 콘서트는 코로나19 사태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치안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경찰들을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은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가톨릭평화방송 TVㆍ라디오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한 방송인 김다혜(로사)씨가 맡았다.이들은 △업무 중 발생한 사건 처리 장면의 반복된 경험(트라우마)에 관한 극복방법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동료에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 등 서울 지역 경찰들이 보내온 여러 가지 고민에 관해 이야기하고, 해결 방법을 조언했다. 오진승 전문의는 “경찰기관 종사자는 하루에 단 5분이라도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며 “일상에서 내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다른 사람을 더 많이 도와주고,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트로트 가수 숙행씨도 출연해 노래 ‘나야나’와 ‘0순위’ 등을 열창하며 경찰들에게 응원을 전했다. 올해 경찰 가족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콘서트 영상은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누리집(http://www.catholicpolice.or.kr)과 경찰기관 내부망을 통해 볼 수 있다.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93898&path=202012 
  • 2020-1216

    [신문]첫 비대면 경찰가족 콘서트 마련하는 서울 경찰사목위원장 김형균 신부

     첫 비대면 경찰가족 콘서트 마련하는 서울 경찰사목위원장 김형균 신부“말 못 할 고충에 해법 찾는 자리 될 것” 고통받는 최일선 경찰들찾아가 위로하는 사목 계획발행일2020-12-20 [제3224호, 21면]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그동안 매년 진행해 온 ‘경찰가족 콘서트’를 올해 처음으로 비대면 콘서트 형식으로 마련한 사유를 “일선 경찰관들이 겪는 어려움을 콘서트 준비 과정에서 더 상세히 알게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서울 경찰사목위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1~2월 개최를 목표로 2020 경찰가족 콘서트 준비에 착수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개최 시점이 5월로, 다시 연말로 연기됐다. 그러나 최근 들어 코로나19가 더 심각해지자 김형균 신부는 ‘이대로는 연내에 대면 콘서트 개최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콘서트 형식을 비대면 영상 제작으로 전환했다.경찰가족 콘서트를 준비하며 신자, 비신자를 포함해 경찰 생활 중에 겪는 고충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무려 620명이 응답을 보낸 것이 비대면 콘서트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김 신부는 “응답한 경찰관들 중에는 그동안 경찰사목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던 최일선 파출소, 지구대에 소속된 분들이 상당수였다”며 “이분들이 직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이 설문 응답 확인 결과 크게 드러났다”고 말했다. 2020 경찰가족 콘서트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오진승 전문의가 김다혜 MC와 함께 출연해 최일선 경찰들의 고민과 고충을 어떻게 해결할지 해법을 찾는 시간을 갖는다. ‘미스 트롯’ 숙향은 노래 손님으로 등장해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을 맡았다.김 신부는 “2020 경찰가족 콘서트는 노래 선물보다는 경찰 고충 상담이 더 큰 요소”라며 “경찰 가족들조차 제대로 이해 못하기도 하는 경찰관들의 어려움을 이번 콘서트 영상을 통해 인식하도록 돕자는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구대나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초중반 나이의 순경이나 경장 계급 경찰관들이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출동하고 험한 현장을 목격한다”며 “다른 직군보다 최일선 경찰관들은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으로 더욱 고통받으면서도 어디 가서 하소연하거나 온전히 치료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안타까워했다. 김 신부는 “그동안 경찰가족 콘서트가 서울지방경찰청이나 경찰서 위주로 진행됐지만, 향후에는 소규모라도 지구대와 파출소 근무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장소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로 진행하고자 한다”며 “시선을 낮추는 방향으로 경찰사목에 변화를 주려 한다”고 소개했다.좋은 뜻을 갖고 처음으로 비대면 형식 경찰사목 콘서트를 준비하는 데는 서울 경찰사목위 직원들의 노고가 컸다. 김 신부는 이에 대해 “직원들이 영상 제작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동안 일해 온 노하후를 동원해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준비했고, 특히 설문조사 결과를 정리하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또한 “서울경찰청장을 미리 만나 비대면 콘서트 영상 제작 계획을 밝히자 반가워하면서 경찰관서에서도 영상 배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서울 경찰사목위가 제작한 2020 경찰가족 콘서트 영상은 성탄을 앞둔 12월 23일 경찰사목위 홈페이지(www.catholicpolice.or.kr)와 경찰기관 내부망 ‘폴넷’을 통해 전국 경찰 종사자 15만 명에게 배포될 예정이다.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51444 
  • 2020-1216

    [신문]서울 경찰사목위, 비대면 ‘경찰가족 콘서트’ 영상 제작

     서울 경찰사목위, 비대면 ‘경찰가족 콘서트’ 영상 제작발행일2020-12-20 [제3224호, 3면]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2020 경찰가족 콘서트’를 비대면 형태로 영상 제작해 12월 23일 경찰기관 내부망 ‘폴넷’을 통해 전국 경찰기관 15만 종사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관련기사 21면서울 경찰사목위는 본래 예년과 같이 2020 경찰가족 콘서트를 경찰 가족을 초청해 대면 형태로 진행하려고 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형태 영상을 제작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꿨다. 서울 경찰사목위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경찰들을 응원하고 곁에서 지지하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경찰들이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영상을 제작, 배포하게 됐다.2020 경찰가족 콘서트 영상에는 ‘미스 트롯’ 가수 숙향이 출연해 ‘나야나’, ‘0순위’ 등을 열창했다. 또한 서울지역 경찰들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을 받아 수합된 여러 고민들을 정신건강의학과 오진승 전문의가 김다혜 MC와 함께 상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오진승 전문의는 경찰기관 종사자들에게 “하루에 5분이라도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확보하길 바란다”며 “일상 속에서 내가 건강하고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도와주고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2020 경찰가족 콘서트 영상은 12월 23일 서울 경찰사목위 홈페이지(www.catholicpolice.or.kr)와 경찰기관 내부망 ‘폴넷’에서 볼 수 있다.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51412 
  • 2020-1125

    [신문]서울 마포경찰서 대건 안드레아 경당 축복 미사

     서울 마포경찰서 대건 안드레아 경당 축복 미사Home > 공동체본당 > 일반기사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이메일이메일2020.11.29 발행 [1590호]▲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가 18일 서울 마포경찰서 경당을축복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8일 마포경찰서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축복한 경당은 경찰서 리모델링으로 인해 기존 경당을 옮겨 새롭게 꾸민 것이다.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는 축복 미사 강론에서 “전국에서 가장 바쁜 경찰서 중 하나인 마포경찰서에 근무하는 신자 경찰관들에게 대건 안드레아 경당은 하느님 안에서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이자 하느님을 만나는 데이트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이 수행하는 경찰 직무도 하느님께서 마련해주신 자리”라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여러분이 맡은 직분을 잘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격려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축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원장 김형균 신부를 비롯한 경찰사목위원회 직원과 마포경찰서 교우 6명ㆍ담당 선교사 1명만 참여했다.이학주 기자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91701&path=202011  
  • 2020-1125

    [신문]서울 마포경찰서 경당 축복

     서울 마포경찰서 경당 축복발행일2020-11-29 [제3221호, 21면]   유경촌 주교가 11월 18일 서울 마포경찰서 대건안드레아경당 축복미사 중 성수를 뿌리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18일 오전 11시40분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83 현지에서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마포경찰서 대건안드레아경당 축복미사를 봉헌했다. 축복식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마포경찰서 교우와 담당 선교사 등 10명만이 참례했다.마포경찰서 경당은 2004년 7월 3일 축복미사 봉헌 후 경찰서 리모델링에 따라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자리잡게 됐다. 유경촌 주교는 강론에서 “마포경찰서에 근무하시는 신자 여러분께 대건안드레아경당이 하느님 안에서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이며 하느님이 여러분을 기다려 주시고 위로와 희망, 용기를 주시는 장소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50343  
  • 2020-1124

    [신문]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경찰에 대한 돌봄’ 월례 세미나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경찰에 대한 돌봄’ 월례 세미나경찰 자살률, 타 공직자 2배… 이해와 위로 필요 발행일2020-11-22 [제3220호, 2면]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소장 박은호 신부)는 11월 13일 오후 6시 ‘경찰에 대한 돌봄’을 주제로 월례 세미나를 마련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김형균 신부가 자살 위기에 놓인 경찰들의 상황과 그들을 위해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설명했다.김 신부는 “경찰 자살률은 다른 공직자들과 비교해 2배나 더 높다”며 우리 삶에 밀접한 경찰들을 돌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신부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 교회도 신자·비신자 가리지 않고 사목하고 있다”면서 “그들에게는 자신의 입장을 듣고 이해해 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별히 김 신부는 “그들에게 ‘고맙습니다’, ‘수고하십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자존감을 높이고 직분을 더 잘 수행하게 하는 힘이 될 수 있다”며 “그럴 때 우리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이소영 기자 lsy@catimes.kr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49883
  • 2020-0928

    [방송]경찰서 드나드는 사제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20주년

     경찰서 드나드는 사제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20주년  Home > NEWS > 가톨릭입력 : 2020-09-23 04:00 수정 : 2020-09-23 12:24    [앵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가 설립된 지 올해로 꼭 20년이 됐습니다.경찰부터 유치장에 갇힌 사람들까지 두루 보듬으며 전방위 사목을 펼쳐왔는데요.경찰사목위원회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겠습니다.[기자]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가 설립된 건 2000년 9월 19일입니다.불규칙한 근무와 잦은 이동으로 신앙생활이 쉽지 않은 경찰들을 사목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경찰사목위원회의 활동 거점은 경찰기관에 있는 경당입니다.현재 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 경찰서와 기동단에 38곳의 경당이 있습니다.전담사제들은 지난 20년간 경찰서를 돌며 미사를 봉헌하고 경찰들의 애환을 들어주면서 사랑과 친교의 공동체를 형성해왔습니다.경찰서를 드나든다고 해서 경찰들만 만나는 건 아닙니다.의무경찰 대원들이 끼와 에너지를 펼칠 수 있도록 해피콘서트를 열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중요한 활동 가운데 하나입니다.   신자가 되길 원하는 경찰과 의무경찰 대원들에게는 별도의 교리를 거쳐 세례도 줍니다.경찰사목위원회는 각종 사고와 범죄로 유치장에 갇힌 이들도 찾아갑니다.가야 할 곳도, 만나야 할 사람도 많다보니, 경찰사목위원회가 양성한 선교사들이 유치인 사목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최근 장하연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경찰사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염 추기경은 "스트레스가 많은 경찰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장하연 청장은 "경찰들은 위급하고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에 어려움이 크다"면서 "경찰사목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화답했습니다.사목과 선교를 아우르는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의 활동은 오늘도 쉼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PBC 김혜영입니다.cpbc 김혜영 기자(justina81@cpbc.co.kr) | 입력 : 2020-09-23 04:00 수정 : 2020-09-23 12:24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0-0923

    [방송]장하연 신임 서울경찰청장, 염수정 추기경 예방

       장하연 신임 서울경찰청장, 염수정 추기경 예방 Home > NEWS > 가톨릭입력 : 2020-09-18 03:00 수정 : 2020-09-18 18:33    [앵커] 장하연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했습니다.염 추기경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경찰을 격려하고, 경찰사목에 대한 관심도 요청했습니다.[VCR]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습니다.염 추기경은 장 청장에게 "중책을 맡은 걸 축하한다"며 인사를 건넨 뒤, "코로나19로 인해 물리적으로는 멀어져도 마음으로는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에 장벽과 국경이 없고 높고 낮음도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며 "코로나19를 이기려면 우리가 조건 없이 남을 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염 추기경은 "사제들이 스트레스가 많은 경찰들을 찾아가 면담하고 보살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경찰서장들의 도움이 사목에 힘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장 청장은 "서울대교구의 경찰사목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습니다.이날 예방에는 서울대교구에서 홍보위원회 부위원장 허영엽 신부와 사회사목국장 황경원 신부, 경찰사목위원장 김형균 신부, 부위원장 김민호 신부와 김비오 신부가,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임정주 정보과장과 신의철 정보계장, 시정민 정보관이 함께했습니다.      cpbc 김혜영 기자(justina81@cpbc.co.kr) | 입력 : 2020-09-18 03:00 수정 : 2020-09-18 18:33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787653&path=202009■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0-0622

    [신문]서울 경찰사목위 ‘탈리다쿰센터’ 이전 축복

     서울 경찰사목위 ‘탈리다쿰센터’ 이전 축복발행일2020-06-21 [제3200호, 21면]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서울 혜화동에 있던 ‘탈리다쿰센터’를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30 평화빌딩 별관 2층으로 이전하고, 6월 11일 오전 11시 유경촌 주교(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축복식을 거행했다.이날 축복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경찰사목위 사제단과 사회사목국 각 위원회 사제단이 참석했다. 또, 탈리다쿰센터가 경찰사목위 내 선교사 양성의 중심인 만큼 김선심(모니카)·이화숙(가타리나) 선교사도 선교사들을 대표해 함께 자리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39986 
  • 2020-0622

    [신문]서울 경찰사목위 탈리다쿰센터, 혜화동에서 평화방송 별관으로 이전

     서울 경찰사목위 탈리다쿰센터, 혜화동에서 평화방송 별관으로 이전Home > 사회사목 > 일반기사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이메일이메일2020.06.21 발행 [1569호] ▲ 11일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탈리다쿰센터 이전 축복식에서 유경촌 주교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경찰사목위 제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혜화동 탈리다쿰센터를 저동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별관으로 이전하고 11일 축복식을 가졌다. 탈리다쿰센터는 경찰사목위가 2003년 설립한 선교사ㆍ자원봉사자 양성기관이다.축복식을 주례한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는 “경찰사목위의 새로운 명동 시대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며 “여기 모여 교육받은 선교사들이 죽은 소녀를 살리신 예수님을 본받아 어디에 가든 주님의 생기를 전하는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유 주교는 이어 “탈리다쿰센터 이전을 통해 앞으로 선교사 양성과 운용에 새 전기가 마련됐으면 한다”며 선교사들이 더 많은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하기를 희망했다.이날 축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 주교와 경찰사목위를 비롯한 서울 사회사목국 각 위원회 소속 신부, 경찰사목위 선교사 대표 등만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탈리다쿰센터 축복식은 경찰사목위원회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이학주 기자goldenmouth@cpbc.co.kr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81483&path=202006  
  • 2019-1206

    [신문]서울 서부경찰서 ‘요셉경당’ 축복식 거행

     서울 서부경찰서 ‘요셉경당’ 축복식 거행2019.12.08 발행 [1542호] ▲ 유경촌 주교와 경찰 교우들이 11월 26일 서부경찰서 경당 축복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제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26일 서울 은평구 대조동 서부경찰서 신청사에서 ‘요셉 경당’ 축복식을 거행했다.축복식은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와 경찰사목위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봉헌됐고 경찰 교우 34명이 참여했다.유경촌 주교는 강론에서 “경당을 선물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이 경당을 통해 서부경찰서에 근무하시는 모든 경찰 교우들이 주님을 조금 더 가까이 만났으면 한다”며 “더불어 이곳이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고,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충실히 살 힘과 은총을 받을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이어 유 주교는 “시간은 영원히 주어진 것이 아니기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한 시간 안에서 감사하고 이 삶을 어떻게 하느님 뜻에 맞게 살 수 있는가를 고민하며 살도록 하자”고 당부했다.미사에 앞서 유 주교와 사제단은 서부경찰서 교우회장, 선교사와 함께 서부경찰서 전순홍 서장을 만나 경찰서 내 경당을 마련하여 교우들의 신앙생활을 도와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장현민 기자ⓒ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68142&path=201912  
  • 2019-1204

    [신문]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서부경찰서 요셉 경당 축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서부경찰서 요셉 경당 축복발행일2019-12-08 [제3173호, 4면]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가운데)가 11월 26일 서울 서부경찰서 요셉 경당 축복미사를 주례하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26일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58 현지에서 유경촌 주교(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서울 서부경찰서 요셉 경당 축복미사를 봉헌했다.축복미사는 김형균 신부 등 서울 경찰사목위 사제단과 유철 신부(서울 녹번동본당 주임)가 공동집전 했으며, 서울 서부경찰서 전·현직 경찰 교우들과 서울 경찰사목위 선교사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유경촌 주교는 축복미사 강론에서 “이번 축복식이 주님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요셉 경당이 하느님께서 주신 각자의 시간을 살아갈 힘과 은총을 간절히 찾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요셉 경당은 2005년 2월 24일 최초로 축복됐다. 이후 현 위치에 서부경찰서 새 청사를 세우고자 2015년 11월 2일 대조동 임시청사로 이전한 지 4년 만에 요셉 경당은 새로 꾸며진 보금자리에 터전을 마련하게 됐다. 이재훈 수습기자 원문출처 :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3147  
  • 2019-1127

    [신문]서울 혜화경찰서 베네딕토 경당 축복

       서울 혜화경찰서 베네딕토 경당 축복발행일2019-12-01 [제3172호, 21면]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22일 오전 11시30분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12-16 현지에서 유경촌 주교(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서울 혜화경찰서 베네딕토 경당 축복식을 열었다.축복식은 김형균 신부 등 서울 경찰사목위 사제단과 홍기범 신부(서울 혜화동본당 주임)가 공동집전 했으며, 혜화경찰서 서장 김원태(베드로) 총경과 경찰 교우들, 서울 경찰사목위 선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베네딕토 경당은 2002년 4월 13일 혜화경찰서 전신인 동대문경찰서 경신실로 최초 축복미사가 거행된 뒤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이날 성화와 조명시설 등이 추가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원문출처 :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2572  
  • 2019-1114

    [신문]서울대교구 경찰교우 만남의 잔치

     서울대교구 경찰교우 만남의 잔치발행일2019-11-17 [제3170호, 21면]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2~3일 경기도 양주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교회공동체 안에서 하나되는 기쁨, 커지는 미소’를 주제로 경찰교우 만남의 잔치를 진행했다.경찰교우 만남의 잔치는 경찰교우들이 교회공동체 안에서 한 지체임을 인식하고 신앙 안에서 하나돼 세상 속에서도 서로 지지하고 격려하며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와 경찰사목위 사제단, 경찰교우 및 배우자 5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마음 윷놀이, 아가페, 명랑운동회 등을 함께하며 각자의 삶과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경촌 주교는 경찰교우들에게 애장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2117   
  • 2019-1108

    [신문]시민 위해 봉사하는 경찰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시민 위해 봉사하는 경찰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서울 사회사목국, 약자 함께하는 미사 봉헌Home > 사회사목 > 일반기사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이메일이메일2019.11.10 발행 [1538호]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국장 황경원 신부)은 10월 31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제51차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직무에 충실하면서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경찰과 그 교우 가족들을 위해 기도했다.서울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가 주관한 이날 미사는 ‘이렇게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입어 이 직분을 맡고 있으므로 낙심하지 않습니다’(2코린 4,1)를 주제로 봉헌됐다.<사진>김형균 신부는 강론을 통해 사도행전에 나오는 ‘코르넬리우스’ 이야기를 언급하며 경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극복하는 것이 우리 모두를 위한 길이라고 당부했다. 김 신부는 “과거 경찰의 잘못과 실수로 아직도 많은 사람이 경찰을 어렵게 생각하고 인식 또한 좋은 편이 아니”라며 “그러나 경찰이 육체적ㆍ정신적으로 건강해야 그 혜택이 우리와 사회적 약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만큼 이제는 직무 수행을 위해 애쓰는 그들을 위한 격려와 위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신부는 직무 수행 중 일어나는 여러 일로 고통받는 경찰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은 사회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다는 지향을 담아 2015년 3월부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미사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다. 다음 미사는 28일 저녁 7시 명동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 백광진 신부)가 주관한다.장현민 기자memo@cpbc.co.kr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66083&path=20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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