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행사]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전,의경 등 200명 세례식
경찰사목위원회 | 2004-04-11 | 조회 1391
평화신문 768 호 발행일 : 2004-04-11
서울 북부경찰서 259중대 김건우(보나벤뚜라, 22, 왼쪽) 수경 등 전·의경들이 3일 서울 세종로본당 소성당에서 열린 세례식에서 촛불을 들고 세례의 뜻을 새기고 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가 주관한 이날 세례식에서는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 마포·동부·북부·성동·성북 경찰서, 1·4기동대 소속 전·의경 197명과 서순미(요안나, 서울청 후생반)씨 등 경찰직원 3명이 세례를 받았다. 최대식 신부는 이날 강론에서 "이제부터 시작이니 세례성사의 의미를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 완성해 나가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