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6월 교우 만남
관리자 | 2026-06-29 | 조회 32
2026년 4~6월 교우 만남
봄의 따스함에서 초여름의 싱그러움까지, 경찰사목위원회는 교우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따스한 봄기운이 스며들기 시작한 4월,




중랑경찰서 축일 교우분들과 구로경찰서 축일 교우분들을 함께 만났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신앙 안에서 위로와 격려를 나누며 봄처럼 포근한 마음을 함께했습니다.
작은 만남이지만 모두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빛이 짙어지는 5월


푸르름이 짙어지는 5월에도 경찰기관 곳곳을 찾아 교우들과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기동대에 근무 하시는 형제님들을 만나며,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는 교우분들을 응원하였습니다.
햇살이 눈부신 초여름을 맞이한 6월,
교우들과 만나 안부를 나누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세례자요한 신부님과 미카엘 신부님 모두 바쁘셨습니다.

도봉경찰서로 방문하여 교우분들도 함께 만나시고,



마곡지구대장님과 함께 근무하시는 교우분들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동대에서 근무하는 베드로, 바오로 형제님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거점 현장을 찾았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신앙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4월~6월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교우분들을 축하드립니다.
경찰사목위원회는 7월에도 교우들과 함께하며 힘이 되는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