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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6 세례성사

관리자 | 2026-06-22 | 조회 8

 

 

 

 

2026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성사

 

 

 

 

일시 :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오후 4시

 

 

장소 : 주교좌 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

 

 

 

 

 

 

 

 

2026년 6월 18일(목), 경찰사목위원회에서는 새로운 신앙의 여정을 시작하는 예비신자들을 위한 세례성사를 거행하였습니다.

 

 

 

 

특별히 중부경찰서 위원사제이신 이승규 신부님께서도 함께 세례성사에 참여해 주시어, 더욱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비신자들은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 신앙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날 장세훈 임마누엘 신부님께서는 강론 중에 ""

 

 

 

 

 

 

 

 

예비자 성유 도유

 

 


예비신자들은 예비자 성유를 받으며 죄와 악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힘으로 보호받고, 새로운 신앙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물 붓는 예식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물을 부으며 세례를 베풀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크리스마 성유 도유와 흰옷 입힘

 

 


새 신자들은 크리스마 성유를 받으며 성령의 은총 안에서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흰옷을 입으며 새로운 생명을 받은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드러냈습니다.

 

 

 

 

   

 

 

 

 

 

촛불 전달

 

 

그리스도의 빛을 상징하는 촛불을 전달받으며, 빛의 자녀로서 신앙 안에서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 신자들과 함께 교회와 세상,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보편지향기도를 바쳤습니다.

 

 

 

 

 

 

 

 

 

 

정성된 마음으로 준비된 예물도 봉헌했습니다.

 

 


 

 

 

 

 

 

 

 

 

 

 

 

새 영세자들은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함께 모시는 양형 영성체를 통해 그리스도와 더욱 깊이 일치하는 은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 양채윤 엘리사벳 

 

 

 

 

아름다운 성가로 세례를 받으신 분들을 축하해주고, 신자분들에게 촉촉한 감동을 선사해 주셨습니다. 

 

 

 

 

 

 

 

 

 

 

 

 

 

세례성사로 새롭게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8명의 새 신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주님의 기쁨과 평화가 늘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heart

 

 

 

 

 

 


 

주례 : 장세훈 임마누엘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

 

공동집전 : 박남준 미카엘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

 

현종민 세례자요한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

 

이승규 토마스데 아퀴노(중부경찰서 위원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