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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5 경찰교우 봄피정

관리자 | 2025-03-28 | 조회 104

 

 

2025년 경찰교우 봄 피정

 

 

 

"당신의 정의로 저를 이끄소서." (시편 5,9)

 

 

일시: 2025년 3월 15일 (토) ~ 16일 (주일)

 

 

장소: 경기도 양주시 한마음 청소년수련원 피정동

 

 

 

 

 

 

혼란스러움과 아직은 영하의 날씨로 오락가락하는 3월 둘째주, 사순 제 2주일

 

 

경찰사목위원회에서는 경찰교우 봄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맞이하는 봄 기운에 다들 들뜬 마음으로 피정장소에 도착!!

 

 

 

 

 

짜잔! 경찰사목위원회의 새 얼굴이시죠heart

 

 

 

이번 봄피정은 새로 부위원장으로 부임하신 장세훈 임마누엘 신부님과 함께 하는

 

 

laugh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 시간laugh으로 시작해봅니다.

 

 

 

 

 

 

 

 

위원장이신 김형균 스테파노 신부님과 부위원장 우요한 세례자요한 신부님에 이어

 

 

낯익은 수녀님이시죠?

 

 

<거룩한 말씀의 회> 윤진 니꼴라 수녀님도 자기소개 시간을 함께 하셨습니다.

 

 

    

 

 

이어진 교우들의 릴레이 자기소개 시간!

 

 

함께 피정에 참여한 교우들이 누구인지 한명한명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윤진 수녀님의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사회교리' 강의에 모두들 집중집중!!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공동선'과

 

 

 

경찰 교우분들이 가장 궁금해 했을 그리스도인으로서 공권력 대하기!

 

 

 

 

모두 수녀님 강의 말씀처럼

 

오늘 하루어치만큼의 주님을 위한 작은 일 실천하고 계신가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우리 모두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기준'을 세우기 위해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연민의 마음으로  blush괜찮아~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blush 를 되뇌며  

 

 

 


3분 주모경 속으로 고고고~heart

 

 

 

 

 

 

 

 

강의 후엔 강의 내용을 한번 더 생각하며 가깝게 만드는 조별 나눔도 이어졌답니다!

 

 

 

 

 

 

 

 

 

 

 

 

한마음 청소년수련원은 참 밥이 맛있어요~!!ㅎㅎ

 

 

 

 

 

 

 

피정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을 빼놓을 수 없죠?!!

 

 

 

 

 

 

 

 

 

 

두구두구두구~!!! 족구 내기의 승자는 과연????

 

 

 

 

 

고무줄 하나로 모두 하나 되는 시간!!

 

즐거우셨나요~?

 

 

 

 

 

 

 

 

 

 

이번 피정의 저녁 전례는 특별히 <영원한도움의성모수녀회> 의 수녀님들께서 준비해 주셨답니다!

 

 

아름다운 생활성가로 이루어진 찬양기도와

 

 

조용히 하느님을 찾아보는 성찰기도 시간!

 

 

 

 

 

 

 

 

 

 

 

 

어제의 찬양기도에서 익힌 성가로 시작하는 아침 기도!

 

 

   

 

 

 

 

 

 

 

 

 

 

다함께 손에 손잡고 하는 사순 제 2주일 파견미사!

 

 

 

 

 

 

 

 

 

 

 

 

경찰사목위원회 신부님들과 함께~~~~!!

 

 

 

 

 

 

 

1박 2일 함께 해주신 수녀님들께도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나의 의지와 힘을 빼고

 

 

하느님이 이끄시는대로 이끌리도록,

 

 

단 3분 만이라도 아무 생각하지 말고 십자가를 바라보자heart" 고 말씀하신 

 

 

 

김형균 스테파노 신부님의 말씀!

 

 

 

 

 

 

끝나지 않는 혼란스럽고 힘든 시국 속 불안정한 일상

 

 

피정에 참석 가능하셨던 교우분들과 불가피하게 못오신 교우분들 모두

 

 

하느님이 이끄시는대로 함께 하였을 이번 봄 피정이었습니다!  

 

 

 

 

 

가을 피정엔 모두 안정된 일상에서 만날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