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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전체 536건
  • 2018-0809

    [신문]<2018.08.12-가톨릭신문>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 염수정 추기경 예방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 염수정 추기경 예방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사진 왼쪽)이 8월 7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 교구청 교구장 접견실에서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이날 예방에는 서울대교구 청소년국장 김성훈 신부와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대수 신부, 경찰청 김병구(요한 세례자) 경비국장이 동석했다.염 추기경은 “경찰의 수사권 독립으로 책임이 무거워진 만큼 경찰 조직을 잘 이끌어 달라”고 덕담을 건넸고, 민 경찰청장은 “의무경찰과 유치장 사목 등으로 일선 현장에서 교회가 경찰 업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출처 : 가톨릭 신문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97840
  • 2018-0809

    [신문]<2018.08.12-가톨릭평화신문> 염 추기경,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 예방 받아

    염 추기경,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 예방 받아 ▲ 왼쪽부터 김병구 치안감, 염수정 추기경,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7일 명동 교구청 접견실에서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염 추기경은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의 역할 못지 않게 책임도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경찰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그 책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서울대교구는 내년에 경찰사목 역량을 지구대까지 넓히고, 학교 밖 청소년 문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경찰의 협조를 요청했다. 민 청장은 “경찰은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최일선에서 일하다 보니 심적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라며 “경찰사목 신부들이 이런 고충을 잘 이해하고, 경찰들의 심리적 치유를 위해 봉사해주는 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도 학교 밖 청소년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청소년 사목 활동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 경비국장 김병구(요한 세례자) 치안감과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국장 김성훈 신부,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대수 신부 등이 이 자리에 배석했다. 김원철 기자 wckim@cpbc.co.kr
  • 2018-0601

    [신문]<2018.06.03-가톨릭신문>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2018 경찰 가족 성지순례’

      5월 19일 경찰 신자들과 가족들이 충북 진천 배티성지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5월 19~20일 ‘2018 경찰 가족 성지순례’(이하 성지순례)를 개최했다.충청북도 진천 배티성지와 경기도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 일대에서 진행된 성지순례는 같은 신앙과 직업을 가진 전국 경찰가족들이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과 열정을 느끼게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경기, 인천, 충북, 제주 등 다양한 지역을 아우르는 경찰 신자들과 가족 139명이 함께했다. 권세희 기자 se2@catimes.kr   출처 :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95665
  • 2018-0524

    [신문]<2018.05.20-가톨릭평화신문> 전국 경찰가족 성지순례, 경찰 가족 139명 참가

    전국 경찰가족 성지순례, 경찰 가족 139명 참가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9~20일 충북 진천 배티성지와 경기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같은 신앙을 가진 공동체’를 주제로 ‘2018 전국 경찰가족 성지순례’ 행사를 했다. 순례에는 서울ㆍ경기ㆍ인천ㆍ충북ㆍ제주지방청 경찰 교우와 가족 139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초대 교회 신앙 공동체가 간직했던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느끼고, 그리스도인 경찰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돌아봤다.김형균(경찰사목위 부위원장) 신부는 파견 미사 강론에서 “사도들이 같은 신앙 안에서 다른 지역의 언어로 복음을 전한 것처럼 전국의 경찰 교우들도 친교를 나누고 각자 지역으로 돌아가 신앙 안에서 기쁘게 생활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21469&path=201805 
  • 2018-0416

    [신문]<2018.04.15-가톨릭신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세례식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세례식 4월 4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진행된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에서 경찰 대원이 세례를 받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4월 4일 오전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김형균 신부(서울 경찰사목위 부위원장) 주례로 경찰 대원 세례식을 열었다. 이날 경찰 직원 8명과 의무경찰 19명이 세례를 받았고 3명은 첫 영성체를 했다. 강론을 맡은 이대수 신부는 “세례는 신앙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과 다른 행복을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사람은 사랑받기를 원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랑하라’고 가르치시고 이 가르침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밝혔다. 세례식 뒤에는 서울시내 각 경찰서별 기념촬영과 간식 나눔이 이어졌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출처 :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93447
  • 2018-0416

    [신문]<2018.04.15-가톨릭평화신문> 경찰·가족·의경 27명 세례성사...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경찰·가족·의경 27명 세례성사...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이 4일 명동대성당내 파밀리아 채플에서 열리고 있다.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과 가족 의경들이 하느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4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내 파밀리아 채플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과 가족, 의경 등 27명에게 세례를 줬다. 3명은 첫 영성체를 했다. 이날 세례성사와 미사는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 김형균 신부가 주례하고 경찰사목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다.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강론에서 “세례성사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예수님의 마음을 갖는 것으로 예수님을 통해 참된 행복을 얻는 것이 바로 신앙”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례를 받은 여러분이 주님의 사랑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낄 때 또 한 분의 예수님이 될 수 있다”며 “그럴 때 우울하고 지쳐있는 사람들을 보듬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16919&path=201804
  • 2018-0312

    [신문]<2018.03.11-가톨릭평화신문> 경찰가족과 함께하는 해피토크 콘서트

    경찰가족과 함께하는 해피토크 콘서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2월 28일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실수, 해보셨나요?’를 주제로 경찰가족과 함께하는 두 번째 해피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서울지방경찰청이 후원한 콘서트는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한낮의 가요선물, 이동우ㆍ김다혜입니다’의 진행자 이동우(마르코)ㆍ김다혜(로사)씨가 진행을 맡았다. 경찰과 경찰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콘서트에서는 가수 최백호씨와 서영은씨가 각각 ‘낭만에 대하여’, ‘꿈을 꾼다’ 등을 열창한 뒤 ‘실수’에 얽힌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과 실수’를 주제로 강연한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박사는 “나의 실체와 존재를 인정하고 성찰하면 실수를 막고 극복할 수 있다”면서 “가족이 최고의 실수 대상이 될 수 있는데, 경찰관으로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가족과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콘서트에는 가톨릭평화방송ㆍ신문 사장 조정래 신부와 방송신문주간 이길재 신부, 서울지방경찰청 정창배 차장 등 경찰 관계자도 함께했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13375&path=201803
  • 2018-0115

    [신문]<2018.01.14-가톨릭신문>염수정 추기경, 이주민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 예방 받아

    염수정 추기경, 이주민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 예방 받아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1월 3일 서울 명동 대교구청 집무실에서 이주민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염 추기경은 “서로를 존중할 때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들이 없어질 것”이라면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염 추기경은 “보람을 느끼며 경찰 생활하시기를 기도하겠다”면서 기도초를 선물했다. 한편 염 추기경은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에게 올해 8월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청년대회 동안 질서 유지를 위해 경찰의 협조를 부탁했고, 이 청장은 “행사 기간 동안 안전은 물론 원활한 교통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출처 : 가톨릭 신문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89488
  • 2017-1220

    [신문]<2017.12.25-가톨릭신문> 강남경찰서 경당 축복식

    [독자기자석] 강남경찰서 경당 축복식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2월 8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14길 11 현지에서 유경촌 주교(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서울 강남경찰서 삼위일체경당 축복식을 열었다.2006년 첫 축복식이 열린 강남서 경신실은 강남서가 테헤란로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신청사 4층에 삼위일체경당으로 새롭게 자리 잡게 됐다.유 주교는 축복식 인사말에서 “강남경찰서가 할애해 준 삼위일체경당이 경찰 직원들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되길 빈다”며 “멀리 계신 하느님이 아닌 우리 가까이에 계신 하느님을 이 공간에서 찾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출처 :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89212
  • 2017-1220

    [신문]<2017.12.25-가톨릭신문> 서울 경찰사목위 ‘2017 경찰 교우 피정’

    서울 경찰사목위 ‘2017 경찰 교우 피정’     ▲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가 12월 9~10일 마련한 ‘경찰 교우 피정’에서 유경촌 주교와 경찰 교우들이 친교와 나눔 시간을 갖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2월 9~10일 1박2일간 경기도 양주 의정부교구 한마음수련원에서 2017년 경찰 교우 피정을 열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 지역 경찰 교우 등 40여 명이 참석해 하느님의 창조물로서 자신을 바라보고 하느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찰 교우들은 유경촌 주교(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와 ‘주교님께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평소에는 이야기하기 힘들었던 승진에 대한 욕심, 경찰을 향한 시민들의 부정적 이미지, 동료와의 갈등 문제 등을 허심탄회하게 쏟아냈다.유 주교는 파견미사 인사말에서 “하느님께서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안에 오시고 당신의 완전한 사랑으로 우리를 건드려 주신다”며 “그저 빈 마음으로 하느님 앞으로 나아가 그분께 사랑 받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출처 : http://m.catholictimes.org/mobile/article_view.php?aid=289193
  • 2017-1215

    [신문]<2017.12.17-가톨릭평화신문> 서울 경찰사목위, 강남경찰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

    서울 경찰사목위, 강남경찰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강남경찰서가 이전하면서 경당도 새로 마련됐다. 미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황경원(교구 사회사목국장) 신부와 경찰사목위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다. <사진>유경촌 주교는 인사말을 통해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경당을 축복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성모님께 의탁하며 하느님께서 부르신 경찰로서의 소명을 늘 되새기고 기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서종빈 기자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04855&path=201712
  • 2017-1215

    [신문]<2017.12.17-가톨릭평화신문>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9~10일 의정부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을 갖고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를 주제로 열린 피정은 강의, 묵상, 산책, 만남의 잔치, 파견 미사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는 파견 미사 강론에서 “사랑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지 말고 그저 빈 마음을 가지고 하느님 앞으로 나아가 하느님께 사랑을 받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서종빈 기자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04853&path=201712
  • 2017-1207

    [신문]<2017.12.10-가톨릭평화신문> 광진경찰서 새 경당 축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광진경찰서 새 경당 축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1월 30일 서울 광진구 자양로 167 광진경찰서에서 예수 부활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경찰서가 이전하면서 경당도 새로 마련됐다. 미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경찰사목위 소속 사제단과 성동-광진지구장 최종건 신부 등이 공동 집전했다. <사진>유 주교는 강론에서 “10년 만에 마련된 새 청사에서 새 경당 축복 미사를 거행하게 돼 기쁘다”며 신자 경찰들이 지역주민을 위해 그리스도의 경찰로서 역할을 더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종빈 기자
  • 2017-1103

    [신문]<2017.11.05-가톨릭신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경찰 역할 당부   10월 26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미사’에 참례한 경찰 대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0월 26일 오후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김형균 신부(서울 경찰사목위 부위원장) 주례, 이대수 신부 등 서울 사회사목국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서울 경찰사목위 선교사와 경찰 신자 등이 함께해 경찰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찰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 2017-1103

    [신문]<2017.11.05-가톨릭평화신문> 경찰사목위,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경찰사목위,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0월 26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필리 4,5)를 주제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했다.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의경을 포함한 14만 5000여 명의 경찰은 우리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가 돼줄 것을 요구받고 있지만 정작 경찰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져 주는 사람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최근 5년간 통계를 보면 경찰들이 다치거나 순직하거나 자살하는 경우가 해마다 2000여 건에 이르지만 대안을 제시해 주는 사람이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00343&path=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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