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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서울 마포경찰서 경당 축복

관리자 | 2020-11-25 | 조회 555

 

서울 마포경찰서 경당 축복

발행일2020-11-29 [제3221호, 21면]

 

 

 

유경촌 주교가 11월 18일 서울 마포경찰서 대건안드레아경당 축복미사 중 성수를 뿌리고 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18일 오전 11시40분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83 현지에서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마포경찰서 대건안드레아경당 축복미사를 봉헌했다. 축복식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마포경찰서 교우와 담당 선교사 등 10명만이 참례했다.

마포경찰서 경당은 2004년 7월 3일 축복미사 봉헌 후 경찰서 리모델링에 따라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자리잡게 됐다. 유경촌 주교는 강론에서 “마포경찰서에 근무하시는 신자 여러분께 대건안드레아경당이 하느님 안에서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이며 하느님이 여러분을 기다려 주시고 위로와 희망, 용기를 주시는 장소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50343